정보공유

이륜차 식별성 높인다 … 전면번호 스티커 시범 운영

상가전문 김주휘공인중개사 2025. 7. 30. 13:22

시범사업 개요

  • 시행 시기: 2025년 10월부터 1년간
  • 목적: 영업용 이륜차의 안전운행 유도 및 제도화 효과 검증
  • 배경: 배달업 증가로 인한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과 안전 문제 개선

현재 문제점과 개선 방향

현재 이륜차 번호판의 문제

  • 후면에만 번호판이 있어 시인성이 낮음
  • 단속과 식별이 어려움

향후 개선 계획 (2026년 3월 시행 예정)

  • 지역번호 → 전국번호 체계로 변경
  • 번호판 색상: 청색 → 검은색
  • 크기 확대: 높이 115mm → 150mm

시범사업 세부사항

참여 대상

  • 특별시, 광역시,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의 영업용 이륜차 운전자
  • 대상 도시 11개: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울산, 인천, 광주, 수원, 고양, 용인, 창원
  • 총 5,000명까지 참여 가능

신청 방법

  • 8월 1일부터 2개월간 모집
  • "위드라이브" 모바일 앱을 통한 자발적 신청

참여 혜택

  • '라이딩가이언즈'로 지정
  • 보험료 1.5% 할인
  • 엔진오일 무상교환 또는 전기차량 무상점검 (연 1회)
  • 연간 4만원 상당 기프티콘 제공

전면번호 스티커 규격

  • 다양한 크기 선택 가능:
    • 200×50mm 또는 250×62.5mm (3가지 디자인)
    • 200×100mm (1가지 디자인)
  •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역본부와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 지정 정비센터에서 배포·부착

효과 검증 계획

  • 시범사업 전후 설문조사 실시
  • 교통법규 위반 건수 분석
  • 교통사고 발생 현황 조사
  • 추가 연구용역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한 제도화 방안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