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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끝! 명절 음식물 쓰레기부터 포장 분리수거까지 HOW TO

상가전문 김주휘공인중개사 2026. 2. 18. 10:22

설 연휴가 지나고 나면 남는 건 아쉬움과 함께 ‘정리할 거리’들입니다. 

가족과 함께 보낸 따뜻한 시간 뒤에는 꼭 처리해야 할 명절 음식물 쓰레기와 포장재가 한가득인데요,

오늘은 연휴의 마지막을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분리수거 꿀팁을 소개합니다.

 

🎁 선물세트 포장재, 헷갈리지 않게 구분하기

명절 선물세트는 고급스럽게 포장된 만큼 분리수거가 복잡하기 때문에 재질에 따라 올바르게 배출해야 합니다.

  • 플라스틱·유리병 → 내용물을 깨끗이 씻어서 배출
  • 스티로폼·과일 완충재 → 이물질 제거 후 분리배출
  • 아이스팩 →물 타입: 물을 버리고 비닐만 배출, 젤 타입: 일반쓰레기로 버리기
  • 영수증, 송장, 코팅된 전단지, 부직포 가방, 냉매제, 보자기  일반쓰레기로 배출
 

🍲 음식물 쓰레기, 헷갈릴 땐 이렇게!

남은 명절 음식은 부패가 빠르기 때문에 올바른 구분이 중요합니다.

  • 음식물 쓰레기: 밥·국·반찬, 귤·사과·바나나 껍질, 잘게 부순 채소·과일
  • 일반 쓰레기: 뼈류(소·돼지·닭·생선), 조개껍질, 달걀 껍질, 파인애플·코코넛 껍질, 옥수숫대, 커피·차 찌꺼기, 곰팡이 핀 장류

💡 기억하세요!
① 딱딱하고 질긴 것은 일반쓰레기
② 동물이 먹을 수 있으면 음식물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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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웨더뉴스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