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유

요즘 유독 피곤하다면 주목! 겨울철 건강을 살리는 영양소 3가지

상가전문 김주휘공인중개사 2026. 1. 5. 09:12

찬 바람이 불고 일조 시간이 짧아지는 겨울에는 몸도 마음도 쉽게 지치기 마련입니다.

감기에 자주 걸리거나, 이유 없이 피곤하고 기분이 가라앉는 날도 늘어나죠.

난방으로 실내는 건조해지고, 활동량은 줄어들면서 건강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약보다 먼저 챙겨야 할 것이 바로 매일의 영양 섭취입니다.

겨울철 건강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필수 영양소 3가지를 알아볼게요.

 

 

아연 – 겨울 면역력의 기본

아연은 면역세포의 기능을 활성화해 감기와 각종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겨울철처럼 바이러스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는 아연이 부족해지기 쉬워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상처 회복과 조직 형성에도 관여하기 때문에 피로 회복과 체력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섭취 음식: 소고기, 돼지고기, 굴, 달걀, 견과류

 

비타민 A – 건조한 겨울철 눈·피부 보호막

비타민 A는 피부와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해 외부 세균과 바이러스 침투를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겨울철 잦은 실내 난방으로 눈이 뻑뻑하거나 피부가 거칠어지는 증상을 완화하는 데도 효과적이에요.

또한 시력 저하를 예방하고 눈의 피로를 줄여줘 스마트폰·모니터 사용이 많은 겨울철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섭취 음식: 시금치, 당근, 달걀노른자, 단호박, 고구마

 

세로토닌 – 겨울 우울감 잡는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입니다.

햇빛이 부족한 겨울에는 세로토닌 분비가 줄어들어 무기력함이나 우울감을 느끼기 쉬워요.

세로토닌 생성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면 수면의 질 개선과 식욕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섭취 음식: 고구마, 옥수수, 호박, 바나나, 통곡물

 

Credit Info
EDITOR
 웨더뉴스 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