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웨더뉴스

덥고 습한 여름철, 귀 건강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온다습한 환경은 귀 안에 염증이나 세균 번식이 일어나기 쉬운 조건을 만들기 때문인데요,
작은 습관만으로도 소중한 청각을 지킬 수 있습니다. 아래 실천법들을 꼭 기억해두세요!

1️⃣ 샤워·수영 후 귀 물기 털기
물놀이나 샤워 후에는 귀 안에 물이 고이기 쉬운데요, 수건으로 겉을 부드럽게 닦고 고개를 기울여 남은 물기를 빼주세요. 면봉은 오히려 귀 속을 자극할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시끄러운 환경에선 귀마개 착용
콘서트장, 공사장, 스포츠 경기장처럼 소음이 큰 장소에서는 반드시 귀마개를 착용해 청각을 보호하세요. 갑작스런 소음은 청력 손실을 유발할 수 있어요.
3️⃣ 이어폰 볼륨은 ‘적당히’
이어폰 볼륨이 너무 크거나, 장시간 사용하는 습관은 청각 건강에 해롭습니다. 전체 볼륨의 60% 이하, 60분 이하 사용을 추천드려요.
4️⃣ 이어폰·보청기 위생 관리
귀에 직접 닿는 기기는 매일 닦고, 정기적으로 소독해주세요. 특히 여름철에는 땀과 습기가 겹쳐 세균이 번식하기 쉬우니 청결 관리가 중요합니다.
5️⃣ 이상 신호가 느껴지면 병원 방문
귀가 먹먹하거나 통증이 느껴진다면 단순한 습기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빠르게 이비인후과에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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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웨더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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