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습한 날, 제습기 사용 시 꼭 알아야 할 5가지

습기가 눅눅하게 배어드는 여름,
실내 공기까지 무거워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비 오는 날이 이어지면 옷과 이불은 마르지 않고, 방안 곳곳에 습기가 차는 불쾌함도 점점 심해지죠.
이럴 때 필요한 가전이 바로 ‘제습기’입니다.
하지만 잘못 사용하면 기대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오히려 고장이 날 수 있는데요,
오늘은 올바른 장마철 제습기 사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제습기 위치– 방 한가운데에 두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에요.
– 벽이나 가구와는 30cm 이상 거리를 두어야 공기 순환이 원활합니다.
2. 사용 시간
– 장시간 사용은 금물!
– 실내 습도는 40~60% 사이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3. 문과 창문은 닫기
– 제습기 가동 시에는 외부 습기 유입을 막기 위해 문과 창문을 꼭 닫아주세요.
4. 물통은 자주 비우기
– 물통이 가득 차면 제습기가 멈출 수 있어요.
–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비워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5. 안전 수칙
– 젖은 손으로 전원 코드나 본체를 만지지 마세요.
– 제습기는 욕실·세면대 등 물 가까이에 두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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