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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아쉬운 11월 제철 수산물, 삼치와 홍가리비

상가전문 김주휘공인중개사 2025. 11. 24. 09:17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따끈한 국물이나 고소한 생선구이가 절로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가을이 무르익는 11월, 지금 딱 맛이 오른 삼치와 홍가리비가 제철을 맞았는데요, 

제철 수산물은 지금 이 계절에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과 영양을 담고 있답니다.

11월의 바다를 담은 삼치와 홍가리비로 계절의 풍미를 식탁 위에 올려보세요! 

 

 

삼치 – 가을철 담백한 건강식

삼치는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인 생선입니다.

고단백·저지방 식품이라 몸에 부담이 적고, 니아신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회, 조림, 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지만, 가을에는 소금만 살짝 뿌려 노릇하게 구운 삼치구이가 별미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삼치 한 점에 따뜻한 밥 한 숟갈, 이보다 더 완벽한 가을 식탁이 있을까요?

 

 

홍가리비 – 바다의 단풍

껍질이 붉어 ‘단풍 가리비’라고도 불리는 홍가리비는 보기에도 예쁘고 맛은 더 좋은 제철 해산물입니다.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해 뼈 건강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고, 속살은 부드럽고 달콤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탕, 찜, 구이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데, 특히 찜기에 살짝 쪄낸 홍가리비는 재료 본연의 단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추천합니다.

 

Credit Info
EDITOR 웨더뉴스 뉴스팀
자료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