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유

영양 듬뿍! 11월에 꼭 맛봐야 할 제철 수산물 2가지

상가전문 김주휘공인중개사 2025. 11. 6. 08:22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11월,

바다의 온도도 서서히 내려가 겨울 별미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냅니다.

특히 겨울로 가는 길목인 이 시기에 몸의 기운을 북돋우고 따뜻한 국물로 마음까지 녹여주는 대표 수산물이 바로 대구와 가리비 인데요, 

두 수산물 모두 영양이 풍부하고 조리법도 다양해 겨울철 건강과 입맛을 모두 챙기기에 제격이랍니다.

그럼, 11월에 꼭 맛봐야 할 바다의 선물 두 가지를 자세히 살펴볼까요?

 

 

 

■ 겨울철 대표 보양식, ‘대구’

대구는 차가운 해역에서 잡히는 한류성 어종으로, 살이 희고 부드러우며 비린내가 적은 것이 특징입니다.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건강식으로 손꼽히며 대구탕·대구찜·대구전 등 어떤 부위로 조리해도 맛이 좋습니다.

특히 쫀득한 대구살을 넣은 대구탕은 추운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별미로 인기가 높습니다.

 

■ 영양 가득한 바다의 조개, ‘가리비’

부채 모양의 껍질이 인상적인 가리비는 ‘부채 조개’ 로도 불립니다.

타우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건강 수산물입니다.

버터구이, 무침, 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제철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Credit Info
EDITOR 웨더뉴스 뉴스팀
자료 출처 해양수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