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유

부산시,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상가전문 김주휘공인중개사 2025. 8. 13. 17:02

 

부산시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행사 개요

  • 일시: 2025년 8월 14일 (목) 오후 2시
  • 장소: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 참여대상: 12세 이상 시민 누구나 (무료 참석)
  • 참석규모: 유관기관·단체, 시민 등 200여 명
  • 주최/주관: 부산광역시 / 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

행사 구

1부 기념식 (30분, 14:00~14:30)

  • 개회 및 내빈소개 (사회: 방송인 이경)
  • 국민의례, 추모묵념
  • 기념사
  • 단편 애니메이션 '못다한 이야기' 상영 (김준기 감독 작품)

2부 문화공연 (80분, 14:30~15:50)

  • 주제: "봉선화 - 시간을 넘어 기억을 잇다"
  • 낭독음악극 '봉선화' (문화공작소 빈체로)
  • 위안부를 위한 시 낭송 (김정숙 시인)
  • 위안부 기림 퍼포먼스 공연 (예술단체 백의)

 

부대행사

  • 기념전시, 포토존, 기림의 말 남기기 등 (소극장 로비)

기림의 날 배경

  • 제정: 2017년 12월 국가기념일 지정
  • 유래: 1991년 8월 14일 故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 공개 증언
  • 의미: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 알리고 피해자 기리는 날

현황

  • 전국 위안부 피해 생존자: 6명
  • 부산 거주 피해 생존자: 2020년 8월 이후 없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배우는 의미 있는 행사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