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철 불쑥 찾아오는 불청객, 곰팡이 독소!
특히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엔 식재료 보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곰팡이는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이미 독소를 퍼뜨렸을 수 있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입니다.

✅ 곰팡이 독소 예방법 첫째!
곰팡이가 의심되면 절대 먹지 마세요!
쌀을 씻을 때 파란색이나 검은색 물이 나온다면, 곰팡이 오염을 의심하고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은 괜찮겠지’ 하는 생각은 위험할 수 있어요.
✅ 곰팡이 독소 예방법 둘째!
농산물은 더 안전하게 보관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대용량 구매는 피하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주세요.
- 남은 곡물이나 견과류는 소분해 밀봉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보관 장소는 온도 10~15℃, 습도 60% 이하의 서늘하고 건조한 곳이 좋으며, 옥수수, 땅콩처럼 껍질이 있는 식품은 껍질째 보관하면 곰팡이 노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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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웨더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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